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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태양
"착한 남자보다..육체를 탐하고 빼앗는 남자가 좋아" <br>만화를 좋아하던 착한 모범생 광민은 남자로서 매력이 없다고 무시를 당한다. 달라지기 위해 만화 주인공을 따라 하게 되는데, 그 모습은 마치...금발, 태닝, 양아치? <br>금태양이 되어 버린 후 여자들이 복종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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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게구는 옆집 누나
몸이 아파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던 어릴 적, 항상 챙겨주고 놀아준 고마운 누나 은설. 문제는 성인이 되어도 귀찮게 달라붙어 아기 취급을 한다는 것. 결국 대학에 와서도 ‘배둥이’ 라는 별명이 퍼져 아싸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누나에게 남자로 보여서라도 어린애 취급에서 벗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