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고구려전기
꿈속에 펼쳐진 세상, 그곳은 고구려 말기였고, 나는 연개소문의 아들 연남생이 되었다. 현실의 나는 김남생이니……
-
회귀했더니 가문이 망했다
검술 명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강해졌다. 그러나. 대륙에 나타난 거대한 재앙, 용인족을 막아설 수는 없었다. 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고,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분명 그랬는데…… 문득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원래 알던 세상과는 뭔가 많이 다른 과거로. “뭐야? 이거 내 몸 맞아? 마나가 왜 하나도 없어?” “원래 있던 성은 어디 가고, 웬 통나무 집만 남아 있는 거야?” “……뭐? 용인족과 인간이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고?” 무너지다 못해 몰락 직전인 가문. 사라져 버린 가문의 비기. 한 톨의 마나조차 찾아보기 힘든 몸뚱어리까지! “……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야겠네.” 검술 명가의 대영웅. 그가 다시 ‘평행세계’의 과거로 돌아왔다.
-
독보다 강한 꽃
특수요원의 캡틴인 영설은 잠에서 깨어나보니 고대복장을 하고 철창 안에 갇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영설, 장공국(長空國) 정원후(靖遠侯)의 외동딸이었던 그녀는 8살 때, 부모님을 여의었고 홀로 다 쓰러져가는 정원후부를 가까스로 유지해왔다. 하지만 자신의 정혼자인 6황자는 그녀의 마음도 모른 채 그녀와 파혼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써왔는데... 특수요원 영설은 다시 태어난 이곳 장공국에서 자신을 모함하고 해치려는 자들을 과연 어떤 방법으로 혼쭐 내줄 생각인 걸까? 그리고 그녀는 과연 정원후부를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가!
-
무림에서 온 배달부
무림에서 온 무신, 초고속의 배달부가 되다! 불혹도 되지 않아 천하를 제패한 무신 강소 깨달음을 얻고 기운을 갈무리하던 중 갑자기 생겨난 균열에 빠지고 마는데… 그가 도착한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게이트와 마수로 인해 피폐해진 이 땅에 무림에서 온 무신, 아니 배달부가 평화를 선물한다!
-
존버닥터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을 딴 ‘도지의’는 군의관 대신 3년 동안 보건의료 취약지구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에 지원하고, 극악의 합격률에도 불구하고 공보의에 합격하여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섬 ‘편동도’는 열악한 인프라와 주민들의 진상으로 공보의 커뮤니티에서 가장 악명이 높은 섬… 1년만 버티면 섬을 나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잘 버텨보자고 다짐하지만, 첫 근무부터 급성 심근경색 환자를 치료하는 호된 신고식을 치룬다. 도지의의 힘으론 해결하기 어려운 응급 환자들과 주민들의 무차별인 진상과 폭언, 레지던트 생활을 능가하는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도지의’를 압박하는 주변 인물들까지… 지옥의 섬 편동도에서 과연 도지의는 ‘존버’할 수 있을 것인가.
-
규격 외 혈통 천재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
독점쾌락
"어떤 모습의 너라도 나만 갖고 싶다, 전부 다."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온 불행. 양부모의 피살, 자신을 향한 끊임없는 살해 위협. 소중했던 모든 것을 잃은 유진은 오로지 도망쳐야 한다는 생각 뿐이었다. 다행히도 어릴 적부터 가깝게 지낸 데릭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그에게로부터 여자가 아닌 남자로서의 삶을 제안 받게 된다.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남장을 제안한 남자. 죽지 않기 위해 남장을 선택해야만 했던 여자. 그 두 사람의 사랑은 어떻게 진행될까.
-
수상한 하숙집
이 하숙집, 제정신인 사람이 없어! 사기를 당하고 얼결에 머무르게 된 하숙집. 여성들만 거주하던 하숙집에 미꾸라지 같은 남자가 하나 들어왔다. 맹한 이 남자 제대로 버틸 수 있을까?
-
나 빼고 다 귀환자
낙오, 낙오, 또 낙오. 태생적 외톨이, 낙오자의 삶에서 이번에는 신도 파악하지 못할 은신술로 전 인류에서 낙오하게 된다. “왜 나만 빠진 거예요? 왜 나만 이 꼴이 된 거죠?” [다른 세계로 가는 인류 명단을 작성하던 신께서 끝내 당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실로 경이로운 은신술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렇게 인류가 다시 돌아오기 전까지 태생적 외톨이, 유일한의 나 홀로 지구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천 년의 시간이 흐르고, 인류는 지구로 귀환했다. 그리고 유일한은 인류 최강이 되어 있었는데...
-
청춘 BL단편선: 어린 고추가 뜨겁다
어린 고추가 뜨겁고 크다?! 어린 청년들의 은밀함을 즐기는 법 ♥
-
유부녀 헌터 어플
세상에는 굶주린 유부들이 많다. 어디를 가던 신경도 안쓰는 호구 같은 남편한테 질린 유뷰녀들... 오늘 굶주려온 독신남들의 사냥이 펼쳐진다..!!
-
가짜 여주인공으로 살아남기
후부의 뒤바뀌게 된 상가 딸로 전생한 우양, 오자마자 두 다리는 불구였고, 상문살 팔자로 태여났다. 어쩔 수 없이 오라버니에게 빌붙어서 살다가, 주인이 돌아오면 떠나기로 결심한다. 몇 년 후, 주인이 돌아오고 우양은 떠날 준비를 하는데… 그런데 이게 웬일? 빌붙기를 너무 잘해서인가, 오라버니가 가지 못하게 한다!
-
노빠꾸25
인간의 본능이잖아요, 억누르지마세요~ 어디서든, 어떤 이유에서든, 중요치 않다. 본능에 살고 본능에 죽는, 빠꾸없는 그녀들의 이야기
-
극한직업 오피스 레이디
아찔하고 꼴릿한 회사원들의 이야기. 상사, 부하, 유부녀... 회사생활 중에 누구나 상상해봤을 야릇한 이야기들.
-
악녀징벌
"기억나? 너네가 그토록 괴롭혔던 찐따새끼. 그게 바로 나야" 10년 전 캠퍼스 악녀들로 인해 모든 걸 잃은 남자의 통쾌한 복수 성공기가 시작된다.
-
스위치(시즌1완결)
극한 쾌감을 요구하는 스위치 능력자 강철중! 그는 우연히 여대생 납치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
블러드 오션
형과 동생들을 찾아 우주를 배회하는 이연의 행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
내일은 럭키곰스타
삼류라 불리는 인형이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그들이 펼치는 배꼽빠지게 슬픈이야기
-
청년사업가 김대중
"잔인했던 그 시절 가슴은 뜨겁고 세상은 험했다." 정치인이 아닌 청년사업가 김대중의 성장 스토리
-
크레이지
어느 소년의 작지만 만만치 않은 감동이 시작됩니다
-
수사전
광무 5년 대한제국을 배경으로한 본격 정치 수사극!
-
호접지몽
천년의 애절한 사랑이 만들어낸 저승사자와 악귀의 처절한 혈투! 을 제작한 스튜디오 질풍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
남장여주라고 했잖아요!
엑스트라로 책 빙의 8년 차, 겨우 만난 책 주인공이 남장여주인 줄 알고 마음껏 치댔는데 진짜 남자였다! 이 소설, 어떻게 엔딩 내야 하나요? 아이네는 자신이 어떤 소설에 빙의되었는지조차 모른 채로 8년을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을 찾아온 기사를 보고 자신이 빙의한 소설을 깨닫는데. 사실은 이 사내가 여자라고?! 죽은 오빠 대신 남장 중인 여주인공?! 그렇다면, 여주와 친구가 되어 안락한 삶을 살겠어! 그런데 이 여주의 행동이 이상하다 했는데... 정말로 남자였을 줄이야! 이미 지독하게 얽혀버렸는데 이제 어떻게 하지? "내가 정말 여자로 보입니까?"
-
아일랜드
한국 SF 만화의 신화 팀 풍경, 그들의 2010년 최신작!
-
내 사랑 짝씨
한물 간 연예인 태민혁은 우연히 촬영 도중 바다에 빠져 간신히 한여인(오설화)에 의해 목숨을 구한다. 이후 드라마 촬영 중 만난 태민혁이 오설화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
키다리 아가씨 [일반]
키다리 아저씨가 아닌 키다리 아가씨?! 내 인생을 완전히 뒤바꾼 그녀와의 만남, 찌질청년 지현우의 인생 대역전극이 온다!
-
에스탄시아 3
만화창작집단 풍경의 SF대작. 에스탄시아, 세번째 이야기!
-
오마카세 온천여관
여관에 묵은 여자 손님은 세뇌와 최면으로 주인의 육노예로 평생을 살아가게 된다. 대를 이어 손자에게까지 이어지는 산속 주지육림 생활.
-
패왕의 별
강렬하고 붉은 패왕의 별이 떴다! 그 별의 정기를 받고 태어난 아이는 자라나 패왕이 되고 천하(天下)를 지배하게 된다는 전설의 별! 미천한 자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려는 자, 천류영! “내 그릇의 크기는... 나도 몰라.” “아직까지 그릇을 채울 만큼 담아본 적이 없거든.” 거침없는 전진으로 패왕을 소유하려는 자, 백운회! “어차피 내가 갈 곳은 무림밖에 없다.” “기왕이면 패왕이 되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군.” 아름다움과 강함을 지닌 독보적인 여고수, 독고설! “패왕성의 주인이 반드시 남자라는 법은 없지.” “그러니 나도 가능성이 있어.” 의문어린 과거와 무공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자, 풍운! “아무도 모른다.” “내 몸 속에 감춰진 강력한 무공을.” 하나의 패왕(覇王)! 하나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야망과 사랑 그리고 긴박하게 펼쳐지는 수많은 지략과 배신 과연 붉은 패왕성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천하를 격동시키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
마도조사
사문을 배신하고 인간의 길을 포기한 악마 위무선. 모두의 미움을 산 끝에 벌어진 끔찍한 난장강 대토벌에서 죽임당한 그가 13년의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돌아오다! 새로운 몸에 깃든 옛 영혼, 위무선의 주위로 다시 모여드는 옛 인연과 새로운 이들. 다가오는 거대한 음모 속에서 이번에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 국내 서점 종합 1위 베스트셀러, 묵향동후 소설 <마도조사> 원작 웹툰! [한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웹툰 <마도조사>는 매주 목요일에 연재됩니다.
-
적소신검
사부님의 명령에 따라 소씨 가문의 데릴사위가 된 현무, 하지만 무인의 기가 전혀 느끼지지 않아 폐물이라고 무시당하기 일수지만 딱히 신경 쓰지 않는다. 애초부터 사랑 없는 혼인이기에 약속한 3년만 채우고 사라질 예정이다. 그러나 조용히 지내고 싶은 현무와는 달리 자꾸만 심기를 건드리는 사람들, 현무의 실력과 정체가 드러날수록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그는 과연 적소신검의 단서를 찾고 10대 신검까지 모을 수 있을까…
-
21세기 무인
"너희들이 열 배 강해진다면, 나는 백 배 강해질 것이다!" 임한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약자를 유린하고 서민을 괴롭히던 조직폭력배와 비리 정치인, 악덕 기업주들은 한 영웅의 출현 앞에 몸을 사릴 수밖에 없다. 이제 악의 세력은 단 한 명의 적, 임한을 상대로 싸움을 벌여야 한다!
-
건달 느와르
야차파의 행동대장 최강의 사나이 ‘현빈’! 그에게 겁없이 도전장을 내미는 스트리트파이터들! 뒷골목 어둠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나이들의 액션활극!
-
금붕어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된 킬러. 조득만. 우연히 손에 넣게 된 금붕어 한 마리 덕분에 암흑가의 조직과 마켓, 검찰의 타겟이 되고 마는데...
-
금빛 발차기
태권도 유망주이지만 아빠의 인형처럼 살아온 남영, 일진들의 괴롭힘을 벗어나고 싶은 제일 열일곱 겨울, 지긋지긋한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두 사람, 완전히 뒤 바뀌었다! 느닷없는 사고로 영혼이 바뀐 둘은 180도 달라진 삶을 살아가는데...
-
성실한 민혁씨
자타가 공인하는 성실한 남자 고민혁 대리는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 회사원이다. 사랑하는 약혼자 서현과의 결혼을 앞두고 핑크빛 꿈에 부풀어 있던 민혁씨, 아무 탈 없이 순조로울 것만 같던 그의 인생에 갑작스런 불상사가 일어나고… 더 이상 성실하게 살기를 포기한 그에게 갑자기 여자들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를 향한 그녀들의 지나친 신뢰에, 과연 민혁씨는 어디까지 (또 다른 의미로) 성실할 수 있을 것인가!
-
복천성주
이강천은 시골 마을 출신으로 한 번도 싸움에서 이겨 본 적 없이 없다. 절름발이 할배보다 느린 속도, 장님 할배보다 못한 정확도... 강천은 마을에서 가장 나약한 존재였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가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고, 바보 같은 강천은 겁쟁이처럼 숨어 있기만 했다. 그 사건을 계기로 강천은 마을을 떠나 강해지기로 마음을 먹는다. 강해져야 한다, 강해져야만 그자를 찾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위해 피의 복수를 할 수 있다...! 강해져야만 운명을 거슬러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낼 수가 있다! 반드시 강해져야 한다!
-
키다리 아가씨
뭐 하나 마음만큼 풀리지 않는 26세 취업 준비생 현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고로 슈퍼카까지 부셔먹게 된다. 하지만 슈퍼카에서 내린 그녀를 만나고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기 시작하는데...
-
죽지 않는 엑스트라
공전의 히트를 친 게임 『요마대전 3』에는 갖가지 방식으로 항상 죽음을 맞이하는 엑스트라가 있다. 게임속에서 활약이라곤, 코딱지만큼도 없는 주제에 사망씬마다 전용 CG까지 달려 있는, 제작진의 사랑을 독차지한 이 엑스트라의 이름은 "에반 디 셰어든!" ……이것이 바로 이 게임 속 세상에 환생한 내가 갖게 된 이름이었다. 젠장!! 주인공도 아닌 매번 죽는 엑스트라로 환생한 나. 이대로 죽을 순 없어! 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든, 살아남아야 한다! 나는 죽지 않는 엑스트라가 되겠어!
-
적선록
서진 시대, 사대 기서(奇书)라 불리는 신비한 고서를 가진 자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사대 기서 중 하나인 <태을>의 소유자이자 황후인 ‘남주련’은 평온하던 조정에 한바탕 소란을 일으키고, <태평청령서>가 ‘옌’의 손에 있는 것을 알아챈 뒤 그의 집안을 몰락시켜 버린다. ‘옌’은 원수의 복수를 위해 수련을 하던 중 남은 기서 두 권의 소유자와 만나게 되고 ‘옌’의 사연을 듣고 그의 복수를 돕기로 한다. 과연 그 세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적선록
서진 시대, 사대 기서(奇书)라 불리는 신비한 고서를 가진 자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사대 기서 중 하나인 <태을>의 소유자이자 황후인 ‘남주련’은 평온하던 조정에 한바탕 소란을 일으키고, <태평청령서>가 ‘옌’의 손에 있는 것을 알아챈 뒤 그의 집안을 몰락시켜 버린다. ‘옌’은 원수의 복수를 위해 수련을 하던 중 남은 기서 두 권의 소유자와 만나게 되고 ‘옌’의 사연을 듣고 그의 복수를 돕기로 한다. 과연 그 세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용사가 돌아왔다
김민수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이세계를 구한 용사, 박정수. 그는 스스로는 구했지만, 세계를 구하지 못했고, 자신의 세상을 멸망시킨 용사들을 죽이기로 마음 먹는다. 이 이야기는 해피 엔딩 따윈 없는 차가운 현실, 용사들을 죽이는 용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
여기사는 더 이상 검을 들지 않았다
제국의 태양인 황제를 지키는 기사이자 제국의 수호자라 불리는 황제의 검. 엘라시온력 1441년― 제국의 수호자인 황제의 검, ‘루디아 센트린’이 반역을 했다. 오로지 황제인 그를 지키기 위해 얼어붙은 심장을 붙들고 살아온 그녀의 운명은 누군가의 계략에 의해 한순간에 처형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한편, 라인하르트 공작가의 장녀 엘페란다가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일어난다. 기적인 듯 아닌 듯 루디아는 엘페란다의 기억을 가진 채 그녀의 몸에 영혼이 깃들어 다시 태어나는데……. 새로운 육체에 깃들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그녀에게, 또다시 새하얀 빛 속에 숨은 성녀― 지아의 계략이 그녀를 향해 다가온다.
-
카드 마스터(Card master)
카드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 론은 1성급 카드제조사다. 우연한 계기로 중고가게에서 가져온 기이한 카드, 낮에는 열심히 수업을 들으며 카드의 원리를 공부하고, 밤에는 그 기이한 하드를 연구한다. 론의 카드제조 능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졸업 당시 그가 제작한 카드는 어떤 수재의 눈에 들어오게 된다. 그렇게 론의 운명은 하루아침에 바뀌게 되는데...!
-
왜란종결자
전쟁통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를 찾아나선 은동,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기 시작한 혼들을 추적하는 저승사자 태을, 800년간 도를 닦은 호랑이 흑호, 우주 팔계를 통틀어 상대할 자 없는 환수 호유화. 조선이 건국된 지 200년, 후에 임진왜란으로 기록되는 기나긴 전란 속에서 왜란 종결자를 찾아 천기를 바로잡기 위해 분투하는 네 사람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
아찔한 전남편
국민 여배우 하은설. 여배우 전성기 시절 남편과 첫눈에 반해서 결혼했고, 1년 만에 헤어졌다. 대한민국 톱배우였던 하은설의 입지는 바닥까지 추락했다. 하지만 하은설, 악착같이 일어나 재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4년 뒤, …그가 다시 나타났다. 전남편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한 은설의 힘겨운 사투!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말단 병사에서 군주까지
15세, 전장에서 오른팔을 잃고… 24년, 살기 위해 닥치는 대로 온갖 잡기를 익혔지만 ―늘 비슷한 말을 들었다. “그냥 하지 마라. 너한테 창술 가르치다가 흰머리만 늘겠다.” “배우려면 못 배울 것도 없지만,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야, 약초 캐자, 약초. 왜 굳이 검술을 배우려고 그러냐?” “그냥 평범하게 살아.” ―그렇게 39세, 왼팔마저 잘리고 벼랑으로 떨어졌다. 정체 모를 아티팩트를 삼킨 채… 【 그 릿 탐 색 중 … 】 ― 성장의의지 ― 배움의탐욕 ― 근면한욕심 ― 열정과집념 ― 재능없는끈기 ― …회귀본능 다시 시작된 전장, 15세 말단 병사 시절. 《 경 험 치 가 올 랐 습 니 다 ! 》 《 경 험 치 가 올 랐 습 니 다 ! 》 《 경 험 치 가 올 랐 습 니 다 ! 》 《 경 험 치 가 올 랐 습 니 다 ! 》 《 경 험 치 가 올 랐 습 니 다 ! 》 한물간 용병 크리스에서 소년병 크리스로! ― 이것은 노련한 소년이 전장에서 출세하는 이야기 ― 이것은 재능 없는 자가 한계를 돌파하는 이야기 ― 이것은 평범한 자가 스스로 기사가 되는 이야기 ― 이것은 비범한 군주가 자기 사람들을 지키는 이야기 ― 이것은 되돌아온 자가 대륙을 구원하는 이야기 《 경 험 치 가 전 부 충 족 되 었 습 니 다 ! 》 ⓒJC미디어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
찌질의 역사
스무살 소년들이 남자로 진화한다 평생을 철들지 못하는 우리들의 찌질한 이야기
-
연화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결합한 퓨전 사극로맨스.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왕을 죽이려는 여자와 그녀를 사랑한 왕의 이야기
-
상아[일반]: 상큼하지 않아
사랑과 소유욕 사이의 갈등! 그 속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사각관계!! 묘한 그녀, 상아와의 캠퍼스 로맨스
-
이혼한 악녀는 케이크를 굽는다
애인을 둔 채, 황제의 강압으로 나와 결혼한 남편. 사랑 없는 결혼이었지만, 가족을 위해 묵묵히 공작부인 자리를 지켜왔는데… 9년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건 이혼서류뿐. "그대와 이혼하겠다. 아무리 울고불고 해도 내 마음은…" "여기 사인하면 되나요?" "......뭐?" "다 했어요, 다른 건 필요 없고 제 지참금만 돌려주세요." "…그 푼돈을 가지고 뭘 하려고?" 9년간 내게 신경도 안 쓰던 남편이 처음으로 질문을 던졌다. 나는 자신 있게 웃으며 대답했다. "디저트 카페를 열 거예요." 공작부인이 아닌 이젠 ‘에린’으로 행복하게 살겠어! <이혼한 악녀는 케이크를 굽는다>
-
완벽한 허니문
결혼 후 처음 떠나는 여행, 허니문에서 신부가 혼자 여행을 시작했다? 시작부터 위태로운 그들의 허니문 이야기
-
에스탄시아2
만화창작집단 풍경의 세번째 SF대작. '열차탈주극' 에스탄시아, 그 두번째 이야기!
-
늘솜 스튜디오
7년 동안 짝사랑했던 친구의 여자친구가 하루아침에 나의 여자가 되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냐고? 잘 짜인 각본 덕분이지. 좋은 시나리오는 배우를 몰입하게 하는 법이니까. '늘솜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오직 나만을 위한 드라마, 크랭크 인!
-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로판 덕후 삼수생, 유혜성. 가련한 악녀 ‘유디스’에 빙의했다! 피나는 노력 끝에 가족들 사랑도 독차지했겠다, 이제 착한 남편만 만나면 금수저 꽃길이 코앞이다. 그.런.데. 남편감 고르러 간 무도회에서 하필이면 폭군 남주의 순결을 빼앗고 말았다고?! "감히 황제의 순결을 빼앗아 놓고 떠나겠다고? 이건 반역죄야." '아니, 어젯밤은 합의였잖아요!' "유디스, 넌 내 처음을 빼앗았어. 그러니 이제 책임도 져야겠지?" …별 수 없지! 당신의 순결, 제가 끝까지 책임져 드릴게요!
-
주인공이 빌런임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야겜 속 캐릭터가 되었다?!" 멍청하고 답답한 호구는 이제 없다. 빌런보다 더 악랄한 주인공이 돼버린 '루시우스'의 본격 하렘 액션 코믹 판타지 지금 시작합니다!
-
상아 : 상큼하지 않아
"너, 도대체 나한테 왜그래?" 중학시절 주먹으로 지역을 평정한 소녀 '정상아'! 그녀의 상큼하지 않은 애정공세가 시작된다.
-
상큼하지 않아
"너, 도대체 나한테 왜그래?" 중학시절 주먹으로 지역을 평정한 소녀 '정상아'! 그녀의 상큼하지 않은 애정공세가 시작된다.
-
인형인데, 폭군이 집착합니다
하필이면 소설 속 폭군의 애착인형에 빙의되어버렸다. 인형이 된 것도 문제지만, 이 폭군은 남주에게 처형당할 운명이라고! '아무것도 못하고 폭군과 함께 죽기는 싫어!'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폭군을 갱생시켜야 한다. 일단 몸을 움직여야 하는데…… 어라? 움직여지네?
-
낙인의 플레인워커
재능 있는 공학박사 '위건우' 신비한 빛에게 납치당해 갑자기 이 세계로 떨어지며 자신을 '얼굴 없는 신'이라 칭하는 빛에게 강제로 푸른 낙인을 받게된다. 이 세계에서 푸른 낙인을 가진 자는 사냥당하는 자 사냥꾼인 '붉은 낙인'들에게 쫓기는 사냥감인 존재. 과연, '위건우'는 푸른 낙인을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내가 네게 힘을 줄 테니 몸을 넘겨라." 대마법사 '애쉬 그레이브'와 함께 공돌이의 상상력과 탈인간급 피지컬로 붉은 낙인과의 전쟁을 시작한다. . . . <낙인의 플레인워커> 지닉스(JINEEX) X 스튜디오질풍(STUDIO ZILPUNG) 매주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
팬픽 탈출 백서
인기 아이돌 '소년백서'가 끔찍한 사고로 죽은 그날, 2016년 7월. 열혈팬이었던 한나는 자신이 4년 전 썼던 팬픽 속에 들어가게 된다. 졸지에 남장여자 멤버로 빙의한 그녀는 팬픽의 주인공인 멤버 '해준'과 '주원'을 이어줘야만 하는데... 그녀는 무사히 팬픽의 엔딩을 내고 빠져나갈 수 있을까?
-
레벨업 닥터 최기석
고아로 자라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나 정해진. 갑작스러운 사고로 눈을 떠보니 '정해진'이 아닌 '최기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내가 가진 스킬을 <레벨업> 해야 한다고..? 사고 후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운명.. 과연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최기석'의 몸으로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 . . <레벨업 닥터 최기석> 스튜디오질풍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
무신회귀
"절대 날 잊을 수 없도록 만들어 주마!" 한 시대를 주름잡던 무림고수. 그는 절친한 벗의 배신으로 목숨을 잃은 뒤 진명운이라는 약골 소년의 몸으로 환생한다. 전생의 기억으로 신혼(神魂)을 각성하고 무술 실력을 되찾은 그는 진씨 가문을 몰락시키려는 세력들과 사사건건 부딪힌다. 진명운은 과연 현생의 가족을 지켜내고 '무제'로서의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
에스탄시아
'에스탄시아'는 만화창작집단 풍경의 데뷔작
-
제왕
한국판 '삼합회' 대동그룹 회장 권수찬, 특수부 부장검사 유석호, 국회의원 김남훈 이 세 사람은 어릴 적부터 늘 함께였던 죽마고우이다. 어른이 되어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간 이 세 친구는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함께 성장해 나간다. 하지만 수찬의 대동그룹이 대형 비리 사건에 연루되면서 세 사람의 긴밀한 커넥션은 위기에 처한다. 급기야 사건의 중심인 수찬은 검찰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중국으로 도피를 하고... 한편 수찬과 오랜 원수 관계이자 라이벌 조직의 보스 오정만은 수찬을 위기에 처한 틈을 놓치지 않고 수찬을 제거하기 위해 은밀히 히트맨들을 고용해 중국에 보내는데...
-
대체불가 키스신
키스만 하면 7살 아이로 변해버리는 톱배우가 있다?!<br /> 우연한 사고로 주빈과 입을 맞추게 된 대역배우 ‘강솜’<br /> 자신 때문에 어린이로 변한 배우님을 책임지게 된다.<br /> <br /> 까칠하고 예민한 톱스타와의 티격태격 동거생활!<br /> 누구에게 들키기라도 할까 조마조마한 한편, 솜에게 인기배우가 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
오늘만 사는 기사
"넌 천재다"<br /> <br />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br />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br />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br /> <br />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br /> <br /> 누군가는 비웃고.<br /> <br /> "그만둬라."<br /> <br /> 누군가는 조언했다.<br /> <br />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br /> <br />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br /> <br />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br />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br /> <br />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
우리 용사는 뭐함?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반타블랙 링을 천 번 깬 고인물 주인공. 정신을 차려 보니 반타블랙 링의 튜토리얼 지점에서 ‘평범한 마을 주민 A(한스)’에게 빙의해버렸다. 마을은 마물의 습격이 진행 중인 상황! 죽을 위기 속에서 주인공은 ‘영웅 카디스’를 떠올린다. 멋지게 등장하여, 마물을 물리쳐줄 것이라 믿었건만 카디스는 마물의 공격 한 방에 죽어버리고 마는데? 이대로 끝인가 싶던 순간에 영웅의 능력이 주인공에게 흡수되고 만다?! 영웅 곁에서 편하게 살아남고 싶었던 주인공의 상황은 대체? 아니, 정말로, 우리 용사는 뭐함?
-
폭군의 순결을 빼앗아 버렸다 [19세 완전판]
로판 덕후 삼수생, 유혜성. 가련한 악녀 ‘유디스’에 빙의했다! 피나는 노력 끝에 가족들 사랑도 독차지했겠다, 이제 착하고 조신한 남편만 만나면 금수저 꽃길이 코앞이다. 그.런.데. 남편감 고르러 간 무도회에서 하필이면 폭군 남주의 순결을 빼앗고 말았다. "감히 황제의 순결을 빼앗아 놓고 떠나겠다고? 이건 반역죄야." '아니, 어젯밤은 합의였잖아요!' "유디스, 넌 내 처음을 빼앗았어. 그러니 이제 책임도 져야겠지?" …별 수 없지! 당신의 순결, 제가 끝까지 책임져 드릴게요!
-
나의 영원에게
"사랑하는 나의......" 매일 밤 얼굴을 알 수 없는 긴 머리칼의 남자와 밀애를 나누는 꿈을 꾸던 잭슨은, 어느 날 우연히 그 남자와 비슷한 실루엣의 사람을 마주치게 되고, 미지의 남자를 따라 한 화방으로 들어간다. 그에게 미술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잭슨은 꿈 속 남자의 정체가 점점 더 선명해짐을 느끼는데... 과연 그는 누구일까?
-
감금 BL단편선2: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이 다시 돌아왔다! 그 남자들이 감금을 벗어나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