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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힐 [완결]
‘태어나서 별로 한 일도 없는데 벌써 28세라니?!’ 20대 후반 여고 동창생 예슬, 윤미, 용진의 하루하루는 마치 힐을 신고 언덕을 오르는 일처럼 지치고 힘들다. 사랑스럽고 당찬 그녀들이지만 일이고 연애고 무엇 하나 순조롭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은 로맨틱(?)하고 대부분 코미디(!)같은 그녀들의 일상은 LGBT 친구들을 만나며 더욱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언제나 시행착오중인 그녀들의 일과 사랑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장어진/GT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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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취미
아버지의 돈으로 호의호식하고 장난감을 수집하는 일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26세 상수를 독립할 수 있는 어른으로 만들기 위해 상수의 아버지가 일을 꾸미게 되는데.. 어른이 되어가는 26세 상수의 성장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