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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
건설 현장의 신참으로 자원한 세준을 전담하게 된 태호. 위험한 현장이라 주의를 주지만 묘하게 들떠있는 세준이 불안하기만 하다. 거기다 계속 킁킁대며 은근슬쩍 붙어오는 세준이 부담스럽기만한데, 설마...다 알고 일부러 이러는 건가..? "근데 형..발정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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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클리어(HIGH CLEAR)
"ㅈ같네?" 낯 가릴수록 사나워지는 주원. 고치려고 노력 중인 나쁜 습관은 실수로 짝사랑 상대인 정민의 가슴을 만지고도 험한 말부터 뱉어낸다. 속상한 마음과 반대로 종일 정민의 말랑 가슴으로 향한 못된 손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는데... '잠깐, 근데 방금 진짜? 그렇게 안 생겨서...함X유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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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빵을 거절할 수 있나요?
작은 지방 도시에 있는 빵집 빵빵한 마을 의 사장인 오성환 어릴 적부터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동네의 모든 게이와 위아래로 엮여봤지만, 아직 마음에 드는 짝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성환은 남친에게 모욕적인 말을 들으며 헤어지게 되고… 하필이면 그 장면을 빵집 아르바이트생이자 제자인 김지우에게 들킨다 당황해하는 성환에게 지우는 대뜸 자신은 어떠냐며 들이대기 시작하는데?! "제가 더 잘해 드릴 수 있어요…! 저랑 만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