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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 캐릭터인 주제에, 슈퍼 달링 왕자의 총애를 받고 있습니다
‘계속 너를 만지고 싶었어.’<br /> 슈퍼 달링 왕자×라이벌 들러리.<br /> 여주인공을 두고 서로 쟁탈해야 맞지만… 왜인지 왕자는 나를 노리고 있다…?!<br /> 들러리란… 이야기 주역들의 사랑길을 가로막는 ‘방해꾼 캐릭터’. <br /> 소설 세계에서 환생한 로닐은, 그런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파악하고 있었다.<br /> 방해하여 단죄당하지 않으려고, 주인공인 왕자 알렉을 필사적으로 피하고 있었는데….<br /> 맙소사, 왕자는 로닐에게 푹 빠져있다?!<br /> ‘순진한데도 잘 느끼는구나, 정말 사랑스러운 몸이야….’<br /> 거부할 틈도 없이, 끈적해지고 마는데….<br /> 대체 왜… 어째서 소설과 다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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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였던 변호사와 24시 강제적 사랑
"변호사 쿄고쿠의 사무소에서 숙박 겸 알바를 시작한 법학부 대학생 아코. 제멋대로 구는 쿄고쿠 때문에 아코는 언제나 휘둘리기만 한다. 어느 날 의뢰인을 돕던 중 위기에 처한 아코를 쿄고쿠가 구하고, 그런 쿄고쿠를 보며 아코는 예전에 자기를 도와준 어떤 오빠를 떠올리는데. ⓒAo Yuki/ⓒMobile Media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