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빌붙어 살던 백수 ‘곽정훈’은 부잣집 운전기사로 취업에 성공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첫사랑이었던 선생님 ‘김지은’을 사모님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그런데 사모님의 딸들이 이상한 요구를 해 오는데?! “새엄마를 따먹어줘. 그리고 개같이 버려.”
아내가 도망간 후 처갓집 식구들과 동거하게 된 주인공 그러나 자꾸만 아내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녀들 때문에 점점 욕정을 참기 힘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