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을 죽이는 방법
믿음이 사라진 시대, 마지막 신화
-
네 것이었던 것
내가 만들어준 완벽한 삶을 사는 동생. 네가 누리던 것, 그건 모두 내 것이었던 것.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쌍둥이 동생 '이선'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온 '이령' 어느날 이선이 중요한 일을 앞두고 다치게 되자 이령은 한 달간 이선인 척 연기하며 동생의 삶을 대행해서 살아간다. 가지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며 이령의 마음에 욕심이 자라나는데... '네가 누리고 있던 것들을 나도 누리고 싶다.'
-
살인예정자
"네 숫자가 보인다 네가 앞으로 몇 명을 죽일지가 " 죽이기 전에 죽여버리면 살인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일념 하에 ‘살인예정자’들을 하나씩 처단해가는 연쇄살인마 넘버 살인을 통해 살인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